루비 주얼리

뜨거운 열정

수천 년 동안 루비는 로맨스와 열정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라프의 보석학자, 디자이너, 마스터 장인은 오직 최고급의 루비만을 다룹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주얼리는 자신만의 유산을 만들고 오랫동안 사랑받으며 이어져 내려갈 것입니다. 전세계 그라프 부티크는 많은 뛰어난 루비 주얼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감상하실 수 있도록 부티크로 초대합니다.

불타는 열망

그라프 루비

그라프의 8.62캐럿의 버마산 쿠션 컷 올드 마인 루비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루비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트릴리언트 컷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숄더 스톤, 파베 다이아몬드 밴드, 그라프 클래식 셋팅으로 장식된 네크리스는 뛰어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8.62캐럿의 버마산 쿠션컷 올드 마인 루비, 다이아몬드 링(다이아몬드 4.63캐럿)

A Graff ruby and white diamond high jewellery necklace

루비 및 다이아몬드 네클리스

완벽함을 향한 도전

깊이 있는 강렬한 컬러를 지닌 루비는 신화와전설 속에서 뜨거운 사랑과 전쟁의 상징으로여겨져 왔습니다. 그라프 패밀리는 서로 완벽히어울리는 진귀한 레드 컬러의 젬스톤을 찾아수 년을 헤맵니다. 그렇게 50캐럿이 넘는루비와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매혹적인네클리스가 탄생했습니다. 루비 및 다이아몬드


네클리스 (루비 52.42캐럿, 다이아몬드 26.81캐럿)

A pair of Graff ruby and white diamond high jewellery earrings

루비와 다이아몬드 이어링

완벽한 장인 기술

그라프 패밀리가 직접 고른 모든 루비는 세팅되기 전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칩니다. 그라프 마스터 장인은 루비의 열정적인 컬러가 빛을 제대로 발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된 콜렛을 사용하여 각 스톤을 세팅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거쳐야만 루비 및 다이아몬드 드롭 이어링과 같은 선명한 컬러가 돋보이는 주얼리가 완성됩니다.

루비 및 다이아몬드 이어링 (루비 18.39캐럿, 다이아몬드 22.93캐럿)

Model wears Graff ruby and white diamond high jewellery


“손으로 잡고 있는 한 개의 루비가 당신과 이야기하는 방식은 매우 개인적이고 친밀합니다.”

- Laurence Graff

A Graff ruby and white diamond high jewellery bracelet

루비와 다이아몬드 뱅글

조각 같은 아름다움

특별한 루비의 향연을 펼쳐 보이는 조각적인매력의 커프스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젬스톤하나하나를 아름답게 강조할 완벽한 배치를위해 수 주를 고심한 그라프 디자이너의 열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정교한 디자인으로영원한 아름다움을 포착한 작품입니다.

루비와 다이아몬드 커프(루비 75.56캐럿, 다이아몬드 84.89캐럿)

예술가의 비전

구아슈 그림은 그라프 주얼리의 진화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색을 칠한 일러스트는 보석이 생명을 얻게 되면 어떤 모습일 지 예술가가 상상할 수 있도록 실제 크기로 만들어집니다.
A Graff ruby and white diamond high jewellery bracelet

루비 &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그래픽적 광채

가장 낭만적이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지닌 브레이슬릿입니다. 하트셰이프 루비와 다이아몬드의 뾰족한 부분이 서로 맞물리면서 세팅되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루비 &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루비 46.90캐럿, 다이아몬드 17.67캐럿)

쿠션 컷 루비와 다이아몬드 링

강렬한 컬러

완벽한 대조의 미학을 구현하는 그라프의 장인이 가장 화려하게 빛나는 화이트 다이아몬드에 고혹적인 루비를 매치해 컬러 스톤의 색채를 더욱 강조했습니다. 전문적으로 인정받은 11캐럿 피전 블러드 쿠션 컷 루비와 화이트 다이아몬드 링이 강렬한 레드와 눈부신 화이트의 매력적인 조화를 연출합니다.


11.20캐럿 피전 블러드 쿠션 컷 루비와 다이아몬드 링 (루비 11.20캐럿, 다이아몬드 3.84캐럿)

"“땅속에 숨어 환한 빛을 밝히기를 기다리는 다이아몬드라는 특별한 스톤에 언제나 경이로움을 느껴왔습니다.”" 

- Laurence Gr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