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주얼리

황홀한 매력

4000년 전 처음 발견된 에메랄드는 황제와 황후들에게 극찬받는 보석이 되었습니다. 그라프는 독보적인 퀄리티의 에메랄드로 유명하며, 지구 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에메랄드만을 이용해 하이주얼리를 탄생시키는 역사를 만들어왔습니다. 런던 작업실에서 디자인되고 만들어진 유일무이한 에메랄드 주얼리를 전세계 그라프 부티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에메랄드 컷 에메랄드 & 다이아몬드 링

완벽한 파셋

21.07캐럿의 에메랄드 컷 에메랄드 칵테일링은 생생하고 투명한 컬러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냅니다. 완벽한 비율의 트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사이드 스톤은 정교하게 세팅된 센터스톤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이끕니다. 그라프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유색 보석만을 취급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정확한 품질 기준에 부합하는 보석을 얻기 위해 그라프가(家)의 일원인 전문가가 직접 선별합니다.

21.07캐럿 에메랄드 컷 에메랄드 & 다이아몬드 링(다이아몬드 3.82캐럿)

에메랄드 &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매혹적인 아름다움

23캐럿 콜롬비아산 카보숑 에메랄드의 탁월한 아름다움을 강조하기 위해 그 진귀한 희귀성에 걸맞은 세팅 기법이 사용되었습니다. 70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 115개가 세팅된, 조각처럼 아름다운 브레이슬릿은 강렬한 센터 스톤을 감싸주는 페어형 다이아몬드가 돋보입니다. 여러 개의 입체적인 층으로 구성되어 풍성한 반짝임이 손목을 빛내는 이 특별한 브레이슬릿을 제작하기 위해 그라프의 디자이너와 장인들은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콜롬비아산 에메랄드 및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에메랄드 23캐럿, 다이아몬드 70캐럿) 

에메랄드 & 다이아몬드 이어링

흠잡을 곳 없는 우아함

두 개의 특별한 센터스톤 아래에 페어셰이프와 마키즈 컷 에메랄드, 다이아몬드가 서로 다른 각도로 배열된 테이퍼링 디자인의 이어링입니다. 가늘고 긴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14.01캐럿과 12.72캐럿의 콜롬비아산 페어셰이프 에메랄드는 훌륭한 품질의 에메랄드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선명하고 순수한 그린 컬러를 지니고 있습니다.

에메랄드 & 다이아몬드 이어링(에메랄드 53.49캐럿, 다이아몬드 10.14캐럿)


“에메랄드에는 신비로운 무언가가 있습니다. 에메랄드의 풍부하고 진한 색 속에 숨겨진 비밀은 신비하고 놀랍습니다.”

- 로렌스 그라프


뛰어난 색상

우리의 보석학자들은 새로운 에메랄드 주얼리를 만들때마다 최고의 원석만을 사용하기 위해 몇 달을 보냅니다. 감탄을 자아낼 만큼 짙은 색상의 에메랄드만 선별되는데, 가장 정열적인 색으로 유명한 콜롬비아산 원석이 자주 선택됩니다.

에메랄드 &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최상의 컬러

드라마틱하고 생동감 있는 로젠지셰이프 에메랄드의 매력이 돋보이는 네크리스입니다. 색과 형태의 대조를 만들어내는 다양한 다이아몬드 컷이 독특한 아름다움을 선보입니다.

에메랄드 &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에메랄드 40.68캐럿, 다이아몬드 34.23캐럿)

예리한 시각

각 보석에 어떤 마운트가 맞을 지는 신중하게 고려됩니다. 왜냐하면 마운트는 중앙 에메랄드나 보석 배열로 시선을 가게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에메랄드가 서로 잘 어울릴 지 파악하려면 경험이 매우 풍부하고 완벽함을 추구하는 장인의 시각이 필요합니다.

“주얼리는 신비로워야 합니다. 상상력을 자극할 만한, 매혹적이고도 아름다운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Laurence Gr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