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엠프레스

팬시 인텐스 옐로우 다이아몬드, 132.55캐럿

이 옐로우 다이아몬드는 수십년 간 그라프 하우스에 이어져 내려 온 환희를 상징하는 금빛 보석들의 후예로서 그라프의 대표적 주얼리가 되었습니다. 118.08캐럿의 디레어 선라이즈, 100.09캐럿의 그라프 비비드 옐로우와 같은 몇몇 그라프 보석들은 다이아모드 역사의 한 획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이들 중 그 어느 것도 골든 엠프레스에 비할 수 없습니다.

황금의 기회

유색 다이아몬드는 10,000개의 원석 중 한 개가 겨우 나올 정도로 매우 희소하기 때문에 특히 더 가치를 인정해줍니다. 로렌스 그라프는 레소토 레츠엥 광산에서 발견된 229캐럿의 불투명한 원석이 여러 개의 매우 특별한 보석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본능적으로 알았습니다.

“이처럼 희귀하고 선명한 컬러의 다이아몬드를 가공하는
기회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영광입니다.”

 로렌스 그라프

훌륭한 균형감

색상은 원석의 면을 깎고 다듬는 과정에서 새로운 리스크가 됩니다. 각 면은 다이아몬드가 빛을 잘 굴절시킬 수 있게 정교하게 깎여야 하고 빛을 잘 분산시켜 화려한 광채를 발산하도록 해야 합니다. 하지만 단 한번의 잘못된 판단으로 이 색상을 영영 보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독보적인 색상

다이아몬드 색상은 크리스탈 구조 안에 있는 미량의 원소에 의해 나타나는 결과입니다. 확대경으로 다이아몬드를 관찰하면 다양한 무지개 색에, 그 안에서도 거의 무한대에 가까울 정도로 다른 음영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골든 엠프레스의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상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로얄 패밀리

골든 엠프레스는 21.34캐럿의 2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6개의 페어셰이프 다이아몬드와 같은 주변 보석들과 함께 장식되어 마치 금빛을 두른 황제와황후를 떠올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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